프라하 날씨 기록하기 3,374일차 사진/보정 호서 | 글 석영작가 안녕하세요 석영작가입니다. 오늘도 프라하 날씨는 완벽하군요.
주간 촬영할때도 구름 버프로 예쁘고 푸릇푸릇한 사진을 잔뜩 작업할 수 있었고, 노을녘에 노을은 꽤 멋있었기 때문에 어떤 사진이 나올까 기대도 되며, 야간에는 황금연휴가 끝나서 촬영을 매우 쉽고 빠르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기온은 최고 영상 20도, 최저 영상 8도인 하루였습니다.
음.. 요즘 호서가 찍어온 사진들을 보니..
하늘을 예쁘게 표현하는 방법이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 오늘 하늘 완전 초초초 예뻤는데..
제 눈에는 날씨 사진들이 그닥 썩 마음에 들지 않아요. 그래서 조만간 다시 교육을..
사진에 하늘 예쁘게 표현하는 것도 기술이거든요 ~_~ 여튼 유럽의 4월 5월 초초 성수기가 끝나서 이번주 촬영은 좀 더 마음 편히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오늘 노을녘 촬영을 거의 날로 먹었다 싶을 정도로 사람이 없었거든요.
오늘은 오랜만에 촬영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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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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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