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바빴던 한 주 글/사진 석영작가 안녕하세요 석영작가입니다. 역시, 오늘도 시간이 없는 관계로, 월요일이 28분 남은 시간 동안 신속하게 포토덤프를 업로드합니다 :D 하루종일 촬영하고 와서 조금 피곤하지만, 1일 1포스팅은 포기할 수 없어서,, 지금은 오픈한 크림 드 라 크림,, 이때는 아직 준비중이었죠, 역시 맛있습니다.
블로그 포스팅 중에 찾아 볼 수 있어요. 그냥 날이 좋아서 담아본 트램입니다.
낡고 갈라진 나무 계단을 교체했군요, 여전히 39개 계단입니다. 노을 촬영 중 잠시 짬이 나서 한 컷 담아보았어요.
이젠 하루 3만 보는 그냥 우수운 걸음 수,, 여름 휴가 시즌이라 많이 걷습니다. 보통 집에서 식사를 직접 만들어서 먹는데,, 이번 주는 시간이 없어서 가람에서 해결하는 날이 많군요.
역시 제육덮밥은 못참지 치간 칫솔을 작은 것으로 바꿔봅니다. 스케일링 안한지 꽤 됐,,, 왜 찍었는지 몰랐,, 그래서 포토 덤프죠.
나날이 늘어나는 바가지 없는 편의점 브런치 먹으러 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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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포토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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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덤프챌린지
원문 링크 : 프라하 주간 날씨와 바쁜 한주간 포토덤프 by 석영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