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는 괘 시원했습니다. 사진/보정 호서 | 글 석영작가 안녕하세요 석영작가입니다. 7월 프라하 날씨 리포트를 해봅시다.
일단 지난주 프라하는 꽤 시원했스니다. 주말 즈음에 비가 내린 이후로 영상 20도 초중반이 계속되어서 그게 오늘까지 쭉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주는 전반적으로 꽤 쾌적하게 프라하 스냅 촬영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 다음주와 7월 날씨 이야기를 해보도록 할게요.
일단 올해 7월은 예보상으로는 예년보다 덥지는 않을 예정입니다. 더워봤자 영상 30도, 대부분 20도 중후반이 될 예정인데요, 한국과 비교를 해보자면 한국 30도 정도 더위면 프라하에서 35도 정도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니,, 그 이상일수도.. 지난주는 기온이 가장 낮을때 영상 20도까지 내려가서 밤에 춥다는 신부님드링 좀 계셨고, 다음주부터는 기온이 더 오르기 때문에 여전히 낮에는 시원한 옷, 밤에는 얇아도 피부를 가릴 긴 옷은 필수구요.
그리고 7월 예보를 보면 우천 예보가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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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