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인데 왜 바쁘지? 글/사진 석영작가 안녕하세요 석영작가입니다.
보통 프라하 스냅 사진은 성수기 비수기가 뚜렷한데, 보통 8월이 비수기에 속합니다, 그런데 올해는 8월이 너무 바쁘군요. 뭐랄까, 과거에는 예약이 막 1년 전에 있고, 6개월 전에 있고 그래서 예약이 비어있는 구간이 대부분 1월과 8월이 거든요?
근데 요즘 일주일 이내에 갑작스레 에약하시는 손님 패턴이 많아지다보니,, 8월도 꽤 바쁜 한달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짧게 근근히 찍는 사진 몇장을 올리며 제 생각이나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파울! 파울!
누가 이거 폴이라고 읽으라고 자꾸 꼽주길래,, 대체 어떻게 읽어야 이게 폴이 될 수가 있지? 저는 그냥 파울이라고 읽습니다.
한 10년 전에 이 브랜드를 바라보는 제 시선은 스타벅스보다 고급진 빵과 커피를 판매하는 고오급 프랜차이즈 느낌이었는데,, 2024년 현재는 그냥 던킨도너츠 같습니다 -_- 더운 마리아 전망대, 하루에 한번 내지 두번은 촬영 때문에 올라오곤 합니다.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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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원문 링크 : 정신없던 한 주의 프라하 일상 by 석영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