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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남는 사진 방출, 프라하 포토덤프 by 석영작가

 이번 주 남는 사진 방출, 프라하 포토덤프 by 석영작가

촬영 자체는 한가했지만 글/사진 석영작가 안녕하세요 석영작가입니다. 지난 한 주는 촬영이 그리 바쁘지는 않았습니다.

추석이 끝나고 나니 살짝 소강상태여군요. 그렇다고 촬영이 없는건 아니었고, 하루에 2팀씩 매일 촬영을 하긴 했습니다.

제 기준으로 이 정도면 한가한 축에 속해요. 그래서 혼돈의 카오스였던 추석 전주와 추석 주간에 촬영했던 사진을 보정하느라 정신 없었던,, 이건 뭐 1년 내내 정신이 없,, 노을 촬영은 매일 고정이군요.

일본가면 노을 촬영할 수 있나? 보통 바다가 남쪽이라 서쪽하늘이 예쁜데 말이에요 ~_~ 식료품점에 갔더니 피치킨이 다섯개!

그래서 싹다 사왔습니다. 몬스터 울트라 피치킨은 완벽한 음료입니다.

호서랑 밥먹으러 가는 흐린날 음? 가게가 바뀌었더군요.

여기 식료품점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신발 편집숍이 된 것 같습니다.

립스오브프라하 호서작가가 유튜브 보고 궁금해서 가보자고 해서 왔는데, 그냥 맛이 별로 없더란,, 우려먹기용으로 찍은 사진인데 그럴 가치는 없어서...

# 일상포토덤프 # 포토덤프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