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사람 만나러 다니기 글/사진 석영작가 안녕하세요 석영작가입니다. 다음 달부터 일본 생활을 해야하므로, 이젠 매일 아침 6시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제 촬영도 거의 없다보니 일상적인 일도 돌아보고 좀 더 내 일에 집중할 수 있어서 좋군요. 이젠 아침이 되면 방문하는 빌라입니다.
가장 먼저하는 일은 팩샐러드 구입하니, 요즘은 아침과 저녁을 씨저 샐러드를 먹습니다. 점심에는 사람들을 만나서 외식하니 하루에 두개만 필요해요.
선입선출법 무시하는.. 저 샐러드 더미 뒤에 신선한게 있어요.
한국 소식을 봤었는데, 소비기한? 이라는게 생긴 것 같더라구요.
제가 한국에 있다면 최대 소비기간을 알아두고 소비기한이 적게 남으면 물건을 구입하지 않을 꼼수를 부릴 것 같습니다. 유통기한을 소비기한으로 바꾼건..
의미가 있나 모르겠어요. 요 며칠 빌라에 계란이 없었는데 새로 들어왔군요 서너개 한번에 사줍니다. 30개 짜리는 2주에 한번 들어와요.
스몰란좀 들어오지.. 친구에게 전해줄 책들입니다.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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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즈빈
원문 링크 : 평범한 프라하의 일상 by 석영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