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과 보정은 모두 스마트폰으로 했어요. 글/사진 석영작가 안녕하세요 석영작가입니다.
오늘로서 일본 생활 6일차군요. 여전히 일본어 반응 속도가 느려서 주변 사람들 당황하게 만들고는 있지만..
그래도 조금씩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공부를 죽어라 안해도 일본에서 1년 살면 불편함없이 회화가 가능하다고는 하는데, 저는 벌써부터 좀 반대의 기질이 나오는 것 같아요.
한자 공부나 키보드로 일본어 쓰는건 벌써 익숙한데 여전히 회화가 힘들어요. 보통 한국인들이 일본어는 회화가 금방 늘고 읽기 쓰기를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_-;; 뭐 잘 되겠죠.
여튼 오늘도 일상 사진을 모아서 올려봅니다. 전부 스마트폰으로 촬영했어요.
아.. 일본은 스마트폰이랑 아이폰의 개념이 또 달라서..
좀 특이한 문화더라구요. 그냥 제 눈에는 둘다 똑같은데 말이죠.
뭘로 찍든 똑같.. 편집만 잘하면 그만..
이 사진은.. 계란을 살까 고민중인데..
집에 냄비가 없어요. 삶을 수 없..
지금 살고 있는 집은 전입신고용 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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