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돋이 찍기 위해 차박하겠소 글/사진 석영작가 안녕하세요 석영작가입니다. 이제 2024년이 한 시간 밖에 남질 않았군요.
프라하에 있을때는 시차가 8시간이 나니 늘 뒷북 해피뉴이얼이었는데, 이젠 같은 타이밍입니다. 오늘은 출근해서 역시나 정신 없군요.
새해 해돋이를 위해 회사 차량을 좀 빌렸습니다. 제가 타던 차들보다 확실히 커서 아직 적응이 좀 안되더군요.
해돋이 하려면 촬영 장비가 좀 무거워서 미리 차에 좀 실어뒀어요. 집에서 샤워하고 저녁먹고 나왔어요.
저기는 제가 자주가는 식당입니다 지금 메뉴 사진 네개 찍었고 여섯 개 정돋면 포스팅 해볼게요 :D 이제 출발 치넨 미사키 공원이라는 것이 오키나와 해돋이 명소라는게 38분 거리지만 초행길이고 왼쪽 오른쪽 헷갈려서 익숙해지면서 오느라 한시간이 걸렸습니다. 여튼 도착해서 커피 한잔..
동네 자판기보다 음료가 50% 더 비쌉니다. 효도폰 16프로의 별사진,,, R5도 별사진은 어렵습니다.
여러분이 밤하늘의 별이 가만있는 것처럼 보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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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이오토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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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뉴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