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선셋 포인트를 찾아서 글/사진 석영작가 하이사이! 석영작가입니다.
오늘은 쉬는 날이라서 노을헌팅을 좀 다녀왔습니다. 오키나와의 유명한 장소 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모를만한 장소 등을 찾고 있는데요, 이걸 나중에 오키나와 스냅 작업할때 스팟으로 활용할 지식 등을 만드는 그런 활동입니다.
옛날에 프라하 처음 살적에 많이 했었는데, 그때는 전부 걸어서 다녔지만, 지금은 자전거가 있어서 자전거를 타고 굉장히 빠르게 탐색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D 요즘 매일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니니 목에 담.. 같은게 걸렸습니다.
평소에 자전거를 타봐야 렌트 자전거 한시간 두시간 타거나 대표님 자전거 빌려서 잠깐 타는게 전부지만 제 자전거가 생기면서 하루에 최소 3~4시간은 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안쓰던 근육을 쓰니까 근육통이 엄청나군요.
아무튼 오늘은 구글맵에서 봤던 궁금했던 장소를 찾아가봅니다. 차로가면 12분인데 자전거로 가면 20분 정도 걸리는 거리입니다.
좀 더 일찍 나갈 생각이었지만, 자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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