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에 왔으면 오키나와 맥주를 마셔야죠! 글/사진 석영작가 하이사이!
석영작가입니다. 여러분?
오키나와에 오면 오키나와만의 브랜드가 있고, 그 중에서 오키나와 맥주인 오리온이 있다는걸 아시나요? 여행을 오면 그 지방의 특산품을 즐겨야 또 여행의 즐거움을 한층 더 즐겨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오늘은 오키나와의 자랑! 오리온의 맥주를 마셔보고 여러분들에게 어떤게 어울릴지 추천해드릴게요.
제가 또, 라거가 만들어진 나라, 체코에서 11년을 지내지 않았습니까? 브루마스터 체험을 여러번 했던 경험도 있고 체코나 독일, 오스트리아 맥주 양조장도 많이 다녀봤습니다.
선택한 맥주는 총 아홉종! 더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마트에서 하나씩 담았습니다.
편의점에도 다양한 오리온 맥주가 있지만, 아무래도 마트가 더 규모도 크고 제품군도 많습니다. 그래서는 제가 가장 자주가는 마트인 코옵에 가서 장을 보았어요.
꽤 꼼꼼히 담아봤는데 총 아홉종이 나오더라구요. 아무 대형마트나 가도 아홉종을 구할 수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