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못들어가서 예약한 호텔 글/사진 석영작가 하이사이! 석영작가입니다.
오늘은 제가 지난달 숙박했던 오키나와 나하 시내의 국제거리랑 10~15분 정도에 진입할 수 있는 호텔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게요. 호텔이름은 루트인 나하 토마리코라고..
제 블로그를 계속 방문하셨다면 토마리가 무슨 뜻인지 대충 알겠죠? 제가 이 동네 거주민이라서 자주 언급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동네 자체가 나하에서 부자는 아니고, 어느정도 여유 있는 사람들이 거주하는 동네입니다. 집세가 비싸거든요 58번 국도에 끼어있기 떄문에 입출입이 굉장히 쉽고, 북쪽으로 여행을 떠나든, 북쪽에서 여행을 끝나고 남쪽으로 내려 올때도 편한 위치입니다.
그리고 이 근방에는 찐맛집이 많습니다. 그거 아세요?
찐맛집은 국제거리에 없습니다. 전부 국제거리 뒷골목에 있지 여기도 엄밀히 말하자면 그런 뒷골목 호텔의 위치 및 주차 나하 시내 루트인 호텔 나하 토마리코 호텔의 정면 모습입니다. 58번 국도에 있기 때문에 바로 앞이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