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해본 민나섬 스노클링 후기 글/사진 석영작가 하이사이! 석영작가입니다.
오늘은 오키나와 민나섬 스노클링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저는 사실 스노쿨링이라는 것을 처음 해봐서 잘 몰라요.
태어나서 물에 빠져서 죽을 뻔한 적이 세 번 있고, 모두 누군가 구해줘서 살았기 때문에.. 생존을 위한 가벼운 수영 정도만 할 수 있는 정도지만, 그래도 스노쿨링에 참여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렵지 않으니 걱정말고 도전해보라는 영업의 글입니다 오키나와 북부 아침 일찍 떠난 이유 스노클링 사무실 오늘의 업무는.. 스노쿨링 즐기다 오는 것인데, 나하에서 오전 7시 30분에 출발을 했어요.
세소코섬 앞 선착장에 도착하니 대략 오전 9시. 이건 오키나와 사는 사람들이라 빨리 갈 수 있는거고, 초행길인 여러분이 운전하면 대략 2시간 정도 걸릴거에요.
여튼, 배는 민나섬 스노클링 투어는 하루 두 타임이 있는데, 오전 10시에 출발하는 오전팀, 오후 1시에 출발하는 오후팀이 있습니다. 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