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픽업 샌딩 가능한 렌트카 글/사진 석영작가 하이사이! 석영작가입니다.
오랜만에 오키나와 렌트카 리뷰로 이렇게 컴백을 하는군요. 제가 새로운 회사로 이직을 했는데..
사장님이 한국인 대상으로 렌트카를 판매하고 싶어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네 광고입니다.
근데 제가 직접 판매하는 광고에요. 무슨 소리냐하면, 아직 사이트 개발이 덜 끝나서 제가 직접 예약 상담을 받습니다.
그래서.. 결제는 신용카드만 가능해요 장점은..
뭔가 오키나와에 대해서 물어보면 제가 답변해줄 수 있는게 많다는 거죠. 예약 프로세스는 카톡으로 언제부터 언제까지 차량이 필요하다고 알려주시고 결제해주시면 예약이 완료됩니다.
차량 픽업은 나하 시내의 여러분의 호텔에서 합니다. 보통 전날 저녁에 호텔에 주차하고 키를 프론트에 맡겨두기 때문에 아침일찍 여행을 떠나기에 좋죠.
마지막날에도 호텔 프론트에 키를 맡겨두면 우리가 회수해갑니다. 참 편리하죠?
아직 웹사이트가 덜 만들어져서, 완성될때까지 제가 여러분의 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