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에서 차량 수령 글/사진 석영작가 하이사이! 석영작가입니다.
오늘은 어제 오늘 제가 업무차 오키나와 렌트카로 남부 중부 북부 다녀온 이야기 좀 하려고 합니다. 요즘 시간도 없고, 블로그 글 쓰는데 에너지를 투자할 정도로 시간이 나질 않는 탓에..
조금 가볍게 가려고 합니다. 저는 차고지 증명을 못해서..
차를 못사고 있습니다. 지금 사려고 눈독들이는건 셔틀 하이브리드인데..
주차장 없으면 차를 못사요. 아파트 관리소에 물어보니 주차장은 가챠랍니다.
뽑기. 추첨 -_-;; 월에 5-10만원 정도 내고 유료 주차장을 임대해서 거기에 주차하는 방법도 있는데..
우리집에서 거길 가느니 시내에 렌트카 업체까지 자전거 타고 가는게 더 빠릅니다. 저는 우리집 앞에 주차장 아니면 절대로 차 안사겠다는 굳은 의지.
여튼 저는 잘 아는 업체에서 차량을 렌트했습니다. 여기는..
시내 픽업이 무료에요. 호텔이면 호텔 주차장에, 에어비엔비에면 숙소 근처 주차장에서 픽업을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