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휴가 이야기 글/사진 석영작가 하이사이! 석영작가입니다.
오늘은.. 사진 데이터 정리하다가 업로드 안했던..
한국 휴가 다녀왔던 이야기나 좀 남겨보려고 합니다. 필요한 물건들이 좀 많아서..
부산에 좀 다녀왔거든요. 정확히는, 오키나와에서 김해에 다녀온 이야기입니다.
여권 나름 신형여권.. 주민번호 뒷자리가 없어서 좋긴 합니다만..
뭐.. 저는 이전 여권 디자인이 더 예쁜 것 같습니다.
물냉 김해 도착하자마자 첫끼로 먹은건 물냉입니다. 매번 한국 올때마다..
체중이 막 5킬로씩 쪄서 돌아가니.. 그나마 생각해낸게 이건데..
비냉은 설탕 엄청 많이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물냉을 했으나..
별 의미없는.. 멕시카나 그날 저녁 잡순 양념..
저는 처갓집을 좋아하는데 사상에는 처갓집이 안나와서 멕시카나 시켰습니다. 참고로 저는 양념파입니다.
뭐지.. 국산 닭인가?
저는 프라하에서는 치킨을 자주 먹었었는데, 확실히 유럽닭이 크긴 크구나.. 비오네 부산 구경이나 좀 해볼까..
했는데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