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던 미야코 출장 글/사진 석영작가 하이사이! 석영작가입니다.
오늘은 지지난주 미야코지마 출장 다녀왔던 사진 몇장이나 좀 올려보려고 합니다. 아직 추석 연휴 기간이라서 너무 바쁘기 때문에, 뭔가 각잡고 글을 쓸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가벼운 것들로 대체합니다.
미야코지마는 이래저래 해야할 일이 많아서 방문을 했고, 꽤 살인적인 스캐줄을 소화했는데, 조만간 그 이야기들이 더 올라올거에요. 오늘은 그냥 돌아다녔던 것들로, 남는 사진들로 미야코지마 이야기나 간단하게 해볼까 합니다.
오키나와에서 시모지 공항 나하 공항 공항은 상당히 자주 방문하고 있지만, 비행기를 타본건 거의 3개월 만이군요. 6월에 잠시 한국에 살게 있어서 다녀왔던 뒤로는 비행기를 타 본적이 없어요. 10월 말에나 한번 다시 다녀올까 생각중인데.. 카메라가 사용은 가능한데 마모가 되어서 수명이 다 된 부품 교체가 얼마나 걸릴지 몰라서 좀 고민입니다.
여튼, 여행이라기 보다 출장이라 그런지 딱히 들뜬 기분은 들지 않...
원문 링크 : 미야코지마 출장 다녀온 이야기, 시모지 공항 by 석영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