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오키나와 일상 집에서 지낸 여름휴가 하이사이! 석영작가입니다.
오늘은 지난 한주간 오키나와에서 휴가 보낸 이야기나 좀 적어볼까 합니다. 뭐..
날씨 사진 찍으면서 남는 사진 짬처리하는 느낌도 있고, 일주일이나 되는 긴 휴가지만.. 지난 여름 촬영 스캐줄이 많이 힘들었기 때문에..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싶었거든요. 세상 모든게 귀찮..
빨래 거의 3개월간 집안일을 안했기 때문에.. 빨래도 엄청 밀려있고, 집이 개판 5분전입니다.
그래서 먼저 빨래부터.. 제가 흰색 옷을 잘 입지를 않는데, 그래서 흰색 티셔츠는 거의 3개월 정도 몰아서 한번에 세탁합니다.
저는 보통 흰티는.. 가라오케 노래하러 갈때 입습니다.
비싸네 내년 여름에 프라하에 잠시 놀러다녀 올까 하고 비행기 티켓도 좀 검색해봅니다. 와,, 가격이 많이 올랐군요.
옛날처럼.. 인천 프라하 왕복 54만원 이런 꿈같은 티켓은 이제 찾기도 힘들더란..
포토샵 휴가라고 해봐야.. 촬영만 안할 뿐이지 집에서 사진 보정이나 합니다...
원문 링크 : 오키나와 일상, 나의 일주일 휴가 by 석영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