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살았는지 모를 한국 제주살이 45일차 안녕하세요 석영작가입니다. 이제 곧 5월이 다가와서 그런지..
제주도도 슬슬 습함이 느껴지는군요. 비오고 맑고를 반복하니..
한국을 떠나기전 이곳에 어떻게 살았는지 신기할 따름입니다. 아직 기온이 막 30도 이렇게 오르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이 모양이라니..
이걸 또 어떻게 적응할지 벌써부터 더워지는 것 같아요. 프라하는 여름에도 건조하기 때문에 기온이 30도까지 올라도 그늘도 다니면 그리 엄청 덥다는 느낌이 없고..
체코에 살면 1년에 모기를 한 다섯 마리 구경하나? 제주도는 이렇게 글쓰면서 한마리 킬했습니다 -_- 벌써 나흘째 있는 것 같은 게스트하우스..
나중에 누군가 게스트하우스를 할 계획이 있다면 구조를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을 잘 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에이바우트커피에 갔는데..
브런치카페? 로 바뀐다고 하는군요.
여기는 손님도 엄청 많았는데 왜 바뀌는지는 모르겠군요. 그리고 식사하는데..
어떤 선거하시는 분이 오셔서...
#
45일차
#
석영작가
#
제주
#
제주도
#
제주살이
원문 링크 : 비오고 해뜨고 습한 제주도 by 석영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