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날씨 기록하기 2,465일차 안녕하세요 석영작가입니다. 오늘도 날씨 사진은 프라하 한마음교회와 한인어린이집에서 보내주셨습니다.
프라하는 기온이 서울과 드디어 비슷해졌군요. 한낮에 22도로 서울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체감되는 느낌은 완전히 다릅니다. 서울은 늦은 봄부터 이른 가을까지 습하지만..
프라하는 1년 내내 건조합니다. 그래서 똑같은 22도여도 프라하가 좀 더 체감기온이 낮게 느껴집니다.
그런고로.. 밤에는 서울과 기온이 같아도 더 춥게 느껴지죠.
요즘 비행기값 엄청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유럽 여행떠나시는 분들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데요, 추위를 잘 타시는 분은 여름에 35도까지 오른다는 예보가 있더라도 피부를 가릴 가디건 같은 것을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그럼 이만 줄이고 내일 또 프라하 소식으로 찾아올게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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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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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2년 5월 15일 체코 프라하 날씨 by 한마음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