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날씨 기록하기 2,716일차 Lunar new year! 석영작가입니다.
설 연휴는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뭐..
그냥 평소처럼 보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평소처럼 날씨 포스팅을 작성하고 평소처럼 식사를 하고 있죠.
저보다 여러분들이 특별하고 더 행복한 연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프라하는 오늘도..
눈이 펑펑 내렸습니다. 어제보다 더 많이 내리는 느낌이었어요.
하지만.. 전혀 쌓이지 않는 눈의 형태를 갖었는데요, 눈이 내릴때 계속 기온이 영상이었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기온은 최고 영상 0도, 최저 영하 2도였구요. 음..
제 느낌으로 한낮에는.. 기온이 5도 정도는 되어 보였는데 느낌이 다른가 봅니다.
내가 만든 필터 프리셋이 아닌데.. 왜 색이 이모양인지 모르겠군요.
아무튼.. 사람들 복장은 요롷게..
트램 내부와 야외의 기온이 큰 차이가 있어서.. 이렇게 매우 추운 창밖의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장을 보는데.. 저기 보이는 병은..
파스타 소스 병입니다. 가...
#
1월22일
#
블챌
#
석영작가
#
오늘일기
#
프라하
#
프라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