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롯백 본점 크리스마스 트리 ^_^ 무려 1년도 지나서 가져온 오늘의 아이템은요 두둥탁! 디올 신발 중 가장 착화감이 좋았던 D-doll 펌프스 입니다!
근데 맨날 착샷 잘 찍는걸 깜박해서 미루고 미루다 그냥 가져와봤어요...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패션 소재 쓰고 싶은데 억지로 가져온거 아님 절대 아님 ~! 작년 홀리데이 쇼핑백이 블루 버터플라이로 되게 예뻤다고 말씀 드렸었는데 그걸 이렇게 또 보여드리게 되네요?
저도 까먹고 있었던 사진임다 근데 다시 봐도 잘 뽑았어요ㅠ 너무 예뻐 저 때 셀러님이 잡지도 챙겨 주셨어서 저 사진찍는 동안 현선비씨는 옆에서 잡지 보셨읍니다 폿팅에 넣을라고 몰래 찍었었는데 이제 씀..! 저는 보통 구두는 한국 235, 운동화는 240을 신는편입니다!
뒤가 뚫린 여자 디올 구두 중 뮬같은 애는 37 사이즈를 신었었으나 이렇게 막힌 친구는 36.5가 괜찮더라구요ㅎㅎ 매장에서 신어봤어용 박스를 열면 안쪽에 신발 전용 더스트백이 두개 들어있습니다! 이런 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