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자연사 박물관 Burgring 7, 1010 Wien, 오스트리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지난 미술사박물관 관람에 이어 같은 외관의 바로 맞은편에 위치한 빈 자연사 박물관에도 가보기로 결정! 신기하게 중앙 광장을 기점으로 건물이 마주보고 서있답니다 따로 예약은 필요하지 않고 티켓 구매만 미리 하거나 저희처럼 플렉시 패스로 큐알만 입구에서 보여주면 바로 입장 가능해요:) 시내의 웬만한 곳은 플렉시가 커버하기 때문에 가고싶은 스팟만 딱 정해두면 이거 하나로 프리패스 되니까 너모나 편한 것~ 자연사에도 따로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는 X 고로 번호따라 그냥 편하게 관람하면 됩니당 처음 관람은 정말 온갖 크기에 색색깔 가득한 광물들을 구경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됩니다,,ㅎ 아니 이게 다 뭐야?
라는 말이 절로 나와요 사실 이곳은 마리아 테레지아 대제의 남편인 프란츠 1세가 취미 생활(?)로서 모아둔 소장품들이 한가득인 곳입니다 내부도 음~청 넓고 종류별로 물건들도 많으니 그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