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하 오늘 적어볼 디올 부츠는 저번 북마크 행사 때 가서 샀던가 했는데 개시하기도 애매한 날씨라 드디어 겨울되어 코디해보고 신어봤습니다! 그동안 가죽부츠는 하나쯤 갖고 싶다고 나름,, 노래를 불렀는데 말이지요 게으른 나머지 열심히 서칭 안하기도 했곸ㅋㅋㅋㅋ 막상 운동화를 잘 신고 다니니 매번 살까말까 고민만 하다가 장바구니에 넣지 않았읍니다 와중 웬 바람이 불었는지 급 신어봤던 디올의 D-Quest(디퀘스트) 제품이 제 다리 라인에도 잘 맞고 휘뚤마뚤 괜찮을 것 같았어요 이 전에도 굽 있는 롱부츠라던가 앵클이거나 한 아이들로 몇번 신어봤지만 얘가 저한텐 찰떡으로 잘 어울렸달까요 이 친구는 키 168인 제 기준 종아리의 절반정도 가려져서 롱은 아니고 미듐 기장?
입니다 전 허벅지가 통통하고 종아리가 비교적 얇은 체형이라 통짜롱을 신으면 짧뚱하더라고요 고로 약간 종아리 라인이 보이거나 아니면 신발 자체가 아예 얇게 다리에 착 달라붙는게 잘 어울린다고 판단하여 디퀘스트로 픽 사실 디올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