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의 아름다운 해질녘에 자리 잡은 카페 포 . 이곳은 커피와 함께 노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중년 부부인 저희는 하루의 피로를 잊고 오랜만에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자 이곳을 찾았습니다. 고소5길의 높은 곳에 있는 카페 포는 주변 경치가 정말 뛰어나더군요.
감성적인 오션뷰와 편안한 분위기 카페 포에 들어서자마자 오션뷰 테라스에서 펼쳐진 풍경이 저를 맞아주었습니다. 일몰을 감상하며 느긋하게 앉아있는 기분이란 정말 특별했죠.
주변의 고소동 벽화마을과 돌산대교가 한눈에 들어오는 전망에 감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곳에서는 노을이 지기 전 커피 한 잔으로 여유를 만끽하며 하루의 피로를 잊을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테이스트의 핸드드립 커피 카페 포는 커피 맛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 곳입니다. 저희는 핸드드립 커피를 선택했는데, 바닐라빈 라떼는 더욱 특별했습니다!
순도 높은 마다가스카르 바닐라빈을 사용해 시럽이 만들어져, 깊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었어요. 6시간 동안 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