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맞아 친구와 함께 새로운 카페를 탐방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방문한 곳은 바로 로스트앤베이크 용인양지본점입니다.
넉넉한 주차 공간과 편안한 분위기로 정말 기대가 컸어요. 아늑한 분위기와 넉넉한 주차 공간 입장하자마자 내부의 넓은 공간과 아늑한 인테리어가 눈에 띄었습니다.
특히주차 공간이 넉넉해 편할 수 있었어요.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여유롭게 주차를 할 수 있어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내부는 따뜻한 조명에 감싸여 있어서, 대화하기 좋은 분위기를 자아냈어요. 여기서 제공하는 브런치 메뉴는 정말 다양합니다.
오리지날 시즌 브런치부터 불고기 치즈 파니니까지 골고루 있었어요. 로스트앤베이크의 빵은 매일 아침 파티쉐가 구워낸 신선한 것들로, 각기 다른 맛이 있어 선택의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달달하고 부드러운 디저트 특히벌꿀 몽블랑은 부드럽고 달콤해 원샷할 수 없는 맛이었어요. 커피와 함께하면 정말 좋은 조합이었습니다.
편안한 인테리어 카페 내부는 포근한 느낌을 주는 디자인으로 꾸며져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