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를 좋아하는 우리 가족들은 예전에는 요리해서 직접 해먹었다면 요즘은 시간 대비 맛의 효율을 보았을 때, 시판 밀키트가 너무 잘 나와서 거의 밀키트로 떡볶이를 수급하고 있다. 떡볶이 맛에 엄격한 우리 가족들은 맛있다는 떡볶이는 한 번씩 사 먹어보았지만 사실 밀키트 떡볶이의 맛이 거기서 거기라 재구매까지 이어지는 떡볶이를 못 찾았었다.
그 와중에 컬리에서 사 먹은 [미미네 떡볶이]가 처음에는 '역시 비슷한 맛이군..' 하고 넘겼었는데, 또 먹다 보니 이만한 얘가 없어서 현재 우리 집 1황 밀키트 떡볶이로 등극하였다.
*미미네 떡볶이 : 먹어본 밀키트 떡볶이 중에 떡이 가장 쫄깃하고 맛이 익숙하면서 한 번씩 땡기는맛 (컬리에서 사 먹음) 그런 와중에 엄마가 집 앞 마트에서 세일한다고 새로운 풀무원 [쌀 국물 떡볶이]를 사 와서 과연 미미네와 대적할만한지 맛을 테스트해 보았다. 나는 밀떡파 (하지만 구매자가 쌀떡파) 일단 쌀 떡볶이 라는 것부터 -10점 정도로 시작하였지만, 뭐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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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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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
원문 링크 : [맛있을까 아닐까] 풀무원 쌀 국물 떡볶이 (순한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