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땐 부모님 세대가 즐겨 찾던 도예카페였는데, 어느새 제가 친구랑 브런치 약속 장소로 고른 곳이 바로 여기 ‘날마다봄날 날마다와인’이에요. 의왕 부곡체육공원 근처에 위치한 이곳은 감성 가득한 의왕브런치 카페이자, 힐링 가득한 왕송호수맛집이에요.
주차도 매장 1층에 7대, 공원 근처 20대 이상 가능해서 접근성도 좋았어요. 2층에 위치하고 있어서 왼쪽에 보이는 외부 계단을 통해 올라가면 되요. 날마다봄날은 도예공방에서 출발해 낮에는 맛있는 음료를 마실수있는 카페와 음식점 그리고 저녁에는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 느낌이 드는 의왕맛집인데요.
내부 인테리어 직접 만든 도자기에 예쁜 브런치와 커피를 담아 내는 감성은 정말 특별해요. 공간 구성도 센스 있어서, 가운데 벽을 기준으로 아늑하게 나눠져 있어요.
마주보는 부담 없이 조용하게 식사할 수 있어 친구랑 데이트 느낌도 물씬! 탁트여 있는 넓은 공간에 자연 친화적인 느낌이 드는 분위기 있는 음식점이에요.
무엇보다 창밖으로 보이는 자연 풍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