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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모바일] 힐러에서 석궁사수로 직업 변경 후 느낀 점

 [마비노기 모바일] 힐러에서 석궁사수로 직업 변경 후 느낀 점

[마비노기 모바일] 힐러에서 석궁사수로 직업 변경 후 느낀 점 안녕하세요, 도쿄고양이입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경험한 힐러에서 석궁사수로 직업을 변경한 후기를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혹시 저처럼 힐러를 하다가 직업 변경을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이 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힐러로서 느낀 아쉬움 5월 업데이트가 진행되기 전, 마비노기 모바일에서는 힐러가 정말 많이 힘든 시기를 겪고 있었어요. 어비스, 레이드에서 "힐러 있으면 파티 망한다"는 소리까지 들을 정도였고, 붕대만도 못한 힐량으로 무시를 당하는 일도 많았답니다.

힐러 특유의 안정감 있는 플레이는 좋았지만, 힐량이 너무 약하다 보니 아무리 열심히 해도 아쉬움이 남더라고요. 그렇게 고민 끝에, 저도 결국 힐러에서 석궁사수로 직업 변경을 결심하게 되었어요.

힐러 마지막 사진 안녕...! 아직 까진 뻥투력 석궁사수 석궁사수로 전직하고 나서 석궁사수로 넘어가면서 정말 많은 것이 달라졌어요.

아직 연쇄룬도 없고, 장비는 쓰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