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 달러/원 환율 월봉 차트 출처: Investing.com 디커플링 (주가와 환율) 위 차트를 통해 2000년 이후 코스피 지수와 달러/원 환율은 언제나 디커플링 되어왔음을 알 수 있다. 그 이유는, 코스피의 외인 비중이 크기 때문인데 - 달러 가치가 하락하면(약달러, 원화강세) -> 원화로 매수한 코스피를 통해 환차익, 코스피 매수 - 달러 가치가 상승하면(강달러, 원화약세) -> 환손실 발생, 코스피 매도 강달러 시즌마다 외인 자본이 이탈하는 움직임이 있었고 그때마다 코스피는 고전을 면치 못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
no=2022091911302270563 코스피 외인 비중, 30%대 깨질까…1400원 환율에 '셀코리아'만 - 머니투데이 코스피 시가총액 중 외국인 비중이 13년 만에 최저치를 찍었다. 달러 초강세로 원/달러 환율이 1400원을 위협하면서 외국인 자금 유출이 심화하는 모양새다.19일 한국거래... news.mt.co...
#
강달러
#
환율
#
코스피
#
주가
#
원화약세
#
외인놀이터
#
디커플링
#
금리
#
강세
#
금리예측
#
금리인상
#
주가와환율
#
주가전망
#
경기침체
#
코스피상승
#
코스피예측
#
폴볼커
#
환율과금리
#
저금리
#
인플레이션
#
달러상승
#
달러수요
#
달러하락
#
금리와주가
#
물가
#
실업률
#
연준
#
외인비중
#
금리역전
#
횡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