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간 모발이식 봉사를 하면서 느낀 것은.. 한국에서는 영어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2020년대인 현재도 잘 모르는 것 같다.
물론 영어를 할 줄 안다고 재는 것이 아니다. perdue에서 포닥하고 현재는 비단 영어 뿐만 아니라 일본어와 터키어도 가능한데 영어에 비하면 제2,3외국어들은 크게 중요한 편도 아니다. 단순히 언어를 안다는 정도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많은 기회를 스스로가 놓치고 있다는 것이 너무 안타깝다.
물론 원어민처럼 능숙하고 전문적인 영어를 구사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상대방의 말을 이해하고 나의 의견을 표현할 수 있는 정도면 정말 많은 견문을 넓히고 기회를 얻을 수 있는데 그걸 놓치고 일본처럼 갈라파고스화 되는 것이 안타깝다. 단편적인 예로서, 영어를 알면 습득하는 정보의 양이 다르다.
배달의 민족, 카카오 택시 등 내수원툴로 돌아가는 이 비즈니스 모델들은 이미 출시 전 해외에서 이미 시도된 것을 한국에 도입한 것에 지나지않는다. 사업에는 딱히 관심도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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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잡소리) 한국인은 영어를 배워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