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렘님! 잘 지내고 계시죠?
정말 오랜만에 연락드리네요! 이렇게 다시 소식 전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쁩니다~ 저는 탈모는 아니었지만 어릴 때부터 이마가 넓은 게 정말 큰 고민이었거든요.
지금은 눈썹 문신도 하고, 머리 스타일링도 하고, 염색까지 하면서 정말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요! 처음 터키에 갔던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유튜브를 보다가 터키가 모발이식으로 유명하다는 걸 알게 됐어요.
그래서 네이버에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이렘님과 상담하게 됐죠. 결국, 상담한 지 3일 만에 비행기 티켓 끊고 터키로 날아갔어요 그때 고시원 살면서 원룸 보증금 모으려고 아르바이트로 저축했던 돈을 바로 비행기 표로 썼어요ㅋㅋ 이렘님, 요즘 정말 많이 유명해지신 것 같아요 터키에서 처음 뵀을 때 한국어를 너무 잘하셔서 깜짝 놀랐는데, “이분은 뭘 해도 잘되시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요즘 보니까 평판도 너무 좋으시고 저는 그때 2800모낭 이식 받았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죄송한 게, 주변...
원문 링크 : 터키 모발이식 1년 8개월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