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ous image Next image 수원 슬아트 도자기 공방 데이트 1월 12일 토요일 생일 전날, 데이트는 어디가 좋을까 생각하다 예전에 도자기 체험을 해보고싶다는 말이 기억나서 수원의 한 도자기 공방인 슬아트에 예약을 했다 평소에는 카페를 가거나 영화를 보는 데이트를 많이 했는데, 오늘은 조금 색다르게 도자기로 도전! Previous image Next image 슬아트에서 물레로 도자기 만들기 영통에서 공방까지는 한시간 반 정도 걸렸는데, 이거 서울갈 때 걸리는 시간이랑 얼추 비슷한데 버스도 몇번 갈아타야하니 사전에 알아둘 걸 그랬다 수원의 동쪽 끝에서 서쪽 끝으로 가는 길이라 차로 가는 분들이 아니면 대중교통은 미리 알아보기로..
처음 공방에 들어갔을 때 도자기 흙 냄새가 살짝 나면서 왠지 모르게 차분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카페도 함께 하는 곳이어서 아메리카노 한잔과 함께 대기하며 다른 분들이 만든 도자기들을 봤는데 내가 좋아하는 오리들이 귀엽게 그려진 도자기들을 ...
원문 링크 : 수원 슬아트 공방 데이트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