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발이식 받고 온 따끈한 후기 공유드려요. 글재주가 좋은 편은 아니라서 조금 두서없이 적더라도 너그럽게 봐주세요.
편하게 이야기하듯 써보려고 해요! 작년 11월에 지인이 먼저 모발이식을 했는데, 결과도 괜찮고 걱정도 덜 되어서 자연스럽게 저도 진행하게 되었어요.
제가 현재 해외에서 일하고 있어서, 한국 휴가 가는 길에 터키에 잠깐 들러 시술을 받고 한국으로 들어오는 일정으로 계획을 짰습니다. 일정은 이렇게 진행됐어요: - 첫날:이스탄불 도착 → 호텔 체크인 - 둘째날:시술 - 셋째날: 샴푸 후 한국행 이스탄불에서 3일 정도 머물면서 스톱오버로 항공권 예약하고 터키로 출발했어요.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터키아는사람’님께서 시간대별로 안내도 잘해주시고, 픽업 기사님이랑도 문제없이 만나서 바로 호텔(라마다 호텔)로 이동했어요. 체크인했을 때가 대략 오후 1~2시쯤이었던 것 같아요.
도착한 날은 다음날 시술이 있는 날이라 무리한 일정은 피하고, 근처 Migros 마트에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