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동안 많은 분들에게 터키 모발이식에 대해 소개하고 실제로 시술을 받기까지 도움을 드려 저희도 뿌듯함을 느끼고 있어요 클리닉에서는 이번에 한국어 통역이 가능한 아가씨가 고용되어서 2월 전까지 이렘에게 교육을 받으면서 모발이식에 대한 이해와 각종 상황에 대해서 대처하는 방법을 배워나갈거라고 해요 여자친구는 내년 2월 한국으로 와요 저희도 이제 사회 초년생으로서 길을 나아가야하기 때문에 사업자를 내고 대충 1~2만원 정도로 상담부터 예약, 그리고 클리닉과 소통을 통해 시술 받기까지 도움을 계속할까 고민하고있습니다 (사실 이게 에이전시가 하는 전부에요ㅋㅋ) 물론 여기서부터는 복잡해져요 아무리 소액이어도 돈을 받게된다면 책임이 생긴다는 것이니까요 어디까지나 지금까지는 봉사활동 겸 도움을 드렸기 때문에 어딘가 미숙한 부분이 있어도 상대적으로 책임에서는 자유로운 편이었는데 이제부터는 좀 더 책임감을 가지고 카페를 운영해나갈 것 같아요 어디까지나 이렘도 한국에 오면 먹고는 살수 있어야...
원문 링크 : 내년 계획에 대하여 (터키 모발이식 계속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