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에서 모발이식 받고 한국에 돌아온 지 얼마 안 돼서 간단하게 후기를 남겨보려고 해요. 아직 경과가 아주 초기라서 자세한 평가는 어렵지만,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일단 사진 위주로 공유합니다.
이스탄불에서 수술을 받았고, 전체적으로 4000모낭 정도, 모수로는 약 8000모 정도 이식했습니다. 상담할 때 제 두피 상태랑 탈모 진행 정도를 보고 이 정도가 적절하다고 해서 그렇게 진행했어요.
수술 과정 자체는 생각보다 체계적으로 진행됐습니다. 병원에서 공항 픽업, 호텔, 수술 일정까지 대부분 관리해줘서 크게 불편한 점은 없었고요.
수술 당일은 아침에 병원 가서 디자인 상담하고 바로 진행했습니다. 마취할 때가 제일 아프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실제로도 마취할 때가 제일 힘들고 그 이후는 그냥 누워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수술 자체는 꽤 오래 걸렸고, 중간중간 쉬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아직 일주일도 안 돼서 상태 사진 몇 장 올려 보려고 합니다 4000모낭 약8000모 첫날...
원문 링크 : 40대 터키 모발이식 (비절개) 받고나서 6일차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