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02 아직은 2021년이 익숙하지만, 우리가 벌써 2022년을 맞았네요. 나의 쉼과 소소한 행복이 되어준 당신.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첫 달력을..
제작한 소감 다시 후다다 준비한 2022년 달력. 별써 몇번째 준비인지 모르겠다.
계절감과.. 년도 순서를 해치지 않는..
것 중 둘 다 ,, 하기는 힘들어 결국 계절감 위주로 넣은 사진들.. 겨울에는 겨울 같은 사진을.
봄에는 어느정도 가벼운 사진을.. 당신이 떠나던 달은 당신의 시간이 멈추던 해의 사진을..
당신의 생일이 있는 달은 케이크를 들고 있는 네이쳐 사진을.. 여름에는 시원한 옷과 디데이를 넣고..
가을에 생각나는 에세이를 넣고. 겨울에는 겨울 느낌 물씬 나는 귀도리 모자 쓴 사진, 산타 모자, 연말 분위기가 느껴지는 파란 가디건.
이 것 저것 셀렉 했지만.. 여전히 보정중인 갤러리라..
새로운 사진들을 보정하지 않는 한 한계가 너무 많다는 걸 느꼈다.. 또 사진이 최소 2장이 있어야.
한달을 넘길 수 있는데...
#
Chaedongha
#
동하
#
별속에동하
#
채동하
#
채동하_오늘의_당신을_사랑하는_기록
원문 링크 : 2022.01.02 처음 함께 맞는 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