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2 조금 따뜻하던 날씨. SG워너비 데뷔 18주년도 어영부영 지나가서 그런지 보고싶은 마음에 다른 꼬맹이들 두명과 함께 오빠를 보러 다녀왔죠.
나는 대부분? 혼자 가곤 하는데..
능력자 운전하는 꼬맹이님 덕에 차타고.. 아주 편히 다녀왔죠.
차가 심하게 막혀서 꽃다발을 선물 할 순 없었지만. 미리 만들어놨던 엽서에 꾹꾹 눌러 담은 나의 마음들.
여느날과 다름 없는 말들이겠죠. 그래도.
시간은 가니까요. 그때는, 2021년 지금은 2022년.
나는 오늘도 새로이 당신의 평안과 안부를 묻습니다. 한동안 굿즈를 주문하는 업체에서 엽서 이벤트를 되게 많이 하더라구요..
아 이거 나보고 뽑으라는건가..? 오빠한테 편지를 쓰면서 엽서 쇼핑을 꽤나 즐거워 했는데 내가 만드니까 더 저렴하고..
기분도 좋아서 그런지 여러 도안으로 여러개 만들어놓고 오빠한테 맨 처음으로 개시하기... 디자인이 달라서 소량으로 10장정도만 나눔하고 온 엽서.
다 소진되면 다른 디자인으로 또 나눔 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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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EDONG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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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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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속에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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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하
원문 링크 : 2022.01.22 사랑하는 나의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