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 딱 떨어지는 개수가 좋다고 고민도 없이 주문한 10번째 에세이입니다.
새로 바꾼 업체의 포장 실력과 센스에 늘 감동하고 있어요. 그리고.....
검수비 비용 따로 없이 검수도 잘해주네요 여기 정말... 너무 좋음..
안녕 이번 달에도 보네? 하는 것처럼 느껴지네요 하도 자주 봐서 이젠 눈 감고 포즈 취하라고 하면 포즈 취할 수 있을 것 같음 그렇다고 찐으로 취하지는 않을 겁니다..
아무튼 그렇단 소리~ 안녕..~ 미개봉 3장을 나란히 진열하고.. 사악한 웃음을 지었다는 오늘의 일기..
내가 봐도 내가 소름 돋긴 하지만 그렇지만.. 에세이는 못 참지..
(언젠가 참을 수 있는 날이 올지.. 모르겠음) 이렇게 오늘도 프로수집러의 일기는 수납 걱정으로 막을 내립니다..
정말.. 어쩜 좋냐는..
저번에 수납장을 반으로 나눠서 수납하는 걸로 결말 내렸는데 그 후로 또 사들여서 자리가 또 부족함.. 그렇지만,, 기죽지 않고 살길을 찾아서..
다음 리뷰를 할 것이에요,., 이번 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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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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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너는 언제까지 에세이 리뷰를 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