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슬기로운 격리생활 식단

 슬기로운 격리생활 식단

거리두기 해제된 요즘 코로나 끝나나 싶었는데 뒤늦게 코로나 확진 판정받고 격리 시작 남들은 입맛이 떨어진다는데 저는 왜 이리도 입맛이 살아나던지 평소에도 하루3끼 안 챙겨먹는데 3끼 아주 꼬박 꼬박 챙겨먹은 후기 첫 끼니는 칼칼한 목 때문에 따뜻한 국물이 먹고싶어 배달시킨 순대국밥 존맛이었지 응 그래 간식까지 야무지게 먹었지 난 왜 입맛이 돌지? 하고 의문이 생기기 시작 저녁 간식까지 클리어 이거 다 먹은거 실화냐구요..

너무 맛있더라 정말 저녁은 먹지 않으리 하고 다짐했지만 남편 라면 끓이는 소리에 나도..소리가..그만..나오고말았징.. 아침으로 선물받은 본죽 전복삼계죽 역시 맛있오 점심은 빨간국물이 땡겨서 신상 불닭짬뽕라면 맛은 그저 그럼..

남편이 신속항원검사 음성판정 받고 오는길에 내생각 나와서 사왔다는 디저트 마음은 고맙지만 음료는 맛있었지만 케이크는ㅜ별루우 저녁은 진수성찬 고기 야무지게 싸서 먹구 쌈장 찍어서 먹구 상추겉절이에 먹구 찌개로 마무리! 응 저녁 먹었는데 야식까...

# pcr양성 # 격리중 # 먹성터진격리생활 # 슬기로운격리생활 # 신속항원양성 # 코로나 # 코로나격리 # 코로나확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