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절친 쑤와 함께 경주여행을 떠났어요. 6월에 가면 준성수기여서 사람이 그리 많지는 않을것이다 하고 갔는데 꽤 핫하더라구요.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 열심히 끼면서 다녔는데 엄청 더웠어요.
아침 7시에 고속버스터미널에서 만나 버스를 탔답니다. 역시 아침에 떠나는건 설레면서도 힘들어(**) 아침부터 빈속에 공차를 들이키며 휴게소로 향했답니다.
코로나 때문에 물을 사러 들어가려 해도 꽤나 절차가 복잡하더군요. 저였으면 그냥 안사고말지!
하고 안갔을텐데 친구가 목말라해서 휴게소에 들렸다왔어요. 버스 안에서 경주에 가면 어디가지~ 열심히 찾아보고, 경주버스터미널에 도착했습니다.
경주버스터미널에서 이제 숙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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