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무착 좋아진 프랑크푸르트 이번 주는 부지런히 냉장고 털이를 해야 하는 날입니다. 이제 앞으로 일주일 남았거든요 이사까지 남은 소스들이 좀 있어서 남기기 아까워 일주일 동안 열심히 해먹어 보기로 했습니다.
까르보나라 파스타 우리 집 시그니처 메뉴에요 ㅋㅋ 남편이 정말 맛있게 잘 만드는데요. 원래는 계란 노른자만 들어가는 게 정석이지만 남은 흰 자가 아까워서 저희 집은 그냥 계란 하나를 다 넣습니다.
그랬더니 많이 느끼하지도 않고 맛있더라고요 담에 레시피 공유할게요 명이 나물 페스토 부라타 파스타 명이 나물 페스토가 2인분 남았길래 만들어진 파스타 간단하게 마늘 볶다가 명이 페스토와 방토 넣어주고 마지막으로 부리타 올려주면 끝! 아주 간단하고 명이 향이 좋아서 맛 좋은 파스타입니다.
한국 가서 명이 따다가 직접 페스토 만들어 보고 싶어요 프렌치토스트 계란도 얼렁 먹어야지 해서 먹게 된 프렌치토스트 아침식사로 완벽합니다 ㅎㅎ 저희 집은 오레가노 가루를 살짝 넣어 먹는데 이게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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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독일 라이프] 귀국 준비 | 일주일 동안 냉털 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