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찍은 사진 어느덧 자메이카에 온 지 4주가 넘어가고 있다. 이사 온 집에 인터넷이 깔려 있지 않아서 지금 강제 디지털 디톡스를 하고 있다.
점심에 찍은 사진 거의 매일 점심때부터는 비가 오는 자메이카 날씨 자메이카 우기 끝자락이라는데 아직도 천둥번개를 치며 비가 온다. 10일째가 넘어가니 미리 다운로드해둔 책들도 다 읽어 간다.. 매달 2권의 책을 읽겠노라 했는데 이번 달만 벌써 6권째 읽고 있다 ㅎ 나는 이번 기회에 정확히 알았다 나는 도파민 중독자인걸 부정하지 않겠다 ㅋㅋㅋ 매일 길이 워터파크가 돼도 Happy 한 자메이카 사람들 매일 다른 사람들이 집을 수리하러 온다.
새집의 문제점은 물이 안 나오거나.. 서랍장이 갑자기 빠지거나.. 220v 전기가 안 들어 오거나..
ㅎ 에어컨 물이 새 거나.. 샤워기 수압이 약해서 수리공을 부르는 일이 이사 오면서 끊임없이 있다.
자메이카의 허술한 집짓기 탓인가? ㅋㅋ 다산 다난한 자메이카 일상 그리고 친 할머니께서 별이 되었다.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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