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단짠단짠 디저트에 손이 자주 가네요. 디저트는 못 참지!
나의 최애 디저트를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프랑스에서 6개월 동안 교환학생을 하면서 12개국 42개 도시를 여행했다. 여행하면서 바뀐 나의 변화 중 가장 큰 부분은 디저트를 좋아하게 됐다는 거다.
프랑스 레스토랑들은 보통 므뉴(menu)라는 세트 정식을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레스토랑에서 자연스레 디저트를 먹게 된다. 이런 디저트 친화적인 문화 때문인지 단 걸 별로 안 좋아했던 나도 밥 먹고 나면 디저트를 찾게 됐다.
내가 유럽에 있으면서 제일 좋아했던 디저트는 뭘까? 하는 물음에서 시작된 포스팅.
최애 디저트들 중 진짜 최애 디저트를 가려보려고 한다. 젤라또 프랑스 에트르타 / 헝가리 부다페스트 / 오스트리아 빈 이탈리아 아시시 / 이탈리아 로마 / 이탈리아 피렌체 스위스 인터라켄 / 프랑스 파리 / 프랑스 파리 프랑스 아비뇽 / 프랑스 아를 / 프랑스 칸 프랑스 니스 / 프랑스 니스 / 스...
원문 링크 : 나의 최애 유러피안 디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