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더워지면서 땀도 많이 흘리고 샤워도 자주 하다보니까 매일 빨래해야하는 수건이 4-5장씩 나오더라구요. 출퇴근하면서 빨래하기 힘든데다가 일에 치여서 하루라도 빨래를 미루는 날이면 수건이 모자라는 사태가 발생해서 난감한 상황이 생기더라구요.
아무래도 여름에는 수건이 넉넉하게 준비되어 있어야 여유가 생길 것 같아서 새로운 호텔타올을 찾아봤어요. 수건이라는게 매일 내 몸에 바로 닿는 거니까 소재의 안정성이나 촉감에 대해 까다로울 수 밖에 없기때문에 고를때마다 정말 많은 고민을 하게 되더라구요.
거기에 아토피로 고생하는 남편이 있으니 피부자극에 정말 예민한 편이에요. 특히나 저는 여행이나 호캉스를 가서 몸에 닿는 침구류나 수건을 사용하면서 호텔의 이미지나 만족도에 영향을 끼치는 편인데요.
그렇기에 우리집에서 매일 쓰는 수건은 촉감과 소재를 정말 중요하게 생각해요 호텔타올이라는게 도톰하면서 포근하고 부드러운 촉감때문에 찾게 되는데 제가 사용해본 올본 산토리니 수피마 타올이 딱 그런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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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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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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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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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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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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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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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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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피마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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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타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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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세사타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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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타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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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타올
원문 링크 : 우리집 호텔타올 자극없는 올본 수피마 수건으로 바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