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다가오니 슬슬 명절 준비를 해야겠더라구요. 이번 명절은 어떤 선물이 좋을까 고민하다가 남한산성 벌꿀농장의 꿀을 알게되었어요.
예쁜 보자기 포장까지 되어있어서 집에서 나혼자 먹기보다는 선물용으로 좋은 꿀단지인데요. 명절에 어른들께 드리는 선물로는 보자기 포장만한게 없는 것 같아요.
보자기를 열어보면 보석함같은 예쁜 박스가 딱 받는 사람도 기분이 좋아질만큼 귀해보이는 패키지라 선물하기에 너무 좋았는데요. 거북이 금장 디테일도 예뻐서 꿀을 다 먹고 난 뒤에도 다양하게 활용해서 사용할 수 있겠어요.
저도 부모님댁에 오랜만에 가는거라 남한산성벌꿀농장의 꿀단지를 선물로 가지고 갔는데요. 보자기를 풀자마자 고급스러운 박스와 도자기를 보고 먹기 아깝다며 좋아하시더라구요.
도자기 단지 꿀은 백자와 청자 중 선택이 가능했는데 저는 청자로 골라봤어요. 50년 전통의 벌꿀농장에 어울리는 꿀단지 도자기 자체도 고급스럽고 묵직해서 제대로 된 꿀단지 같았어요. 뚜껑을 돌려서 열면 한번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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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벌꿀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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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명절선물은 남한산성 벌꿀농장 아카시아 꿀단지로 준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