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인데도 최고기온이 35도를 넘어서니 한여름에는 얼마나 더 더울지 벌써 걱정이에요. 지금도 산책하기가 겁나서 집에만 있는데 집에 있다보니 너무 답답해서 외출을 하긴 해야겠더라구요.
문제는 유모차에 타있는 아기가 너무 더워해서 외출하고 오면 등에 땀이 차있더라구요. 여름에는 산책을 할 일이 없을 것 같아 유모차 통풍시트를 안사고 버티려고 했는데 결국 폴레드 유모차 통풍시트를 구입했습니다.
폴레드 통풍시트는 워낙 유명한데 솔직히 아기 몸 바로 아래에 전자제품이 있다는게 너무 찝찝하더라구요. 아무리 안전을 인증받았다고 해도 전자파 걱정에 사고 싶지 않았던 유모차 통풍시트에요.
근데 동네 아기엄마들은 대부분 장착하고 다니더라구요. 우리 아기 유모차만 찜통인건가 싶어 미안하기도 하고 여름에도 가벼운 외출은 하게 될 것 같아 구입하게 된 폴레드 통풍시트에요 폴레드 통풍시트 에어러브3을 구입하려고 알아보니 종류도 다양하더라구요.
연령에 따라 뉴본, 주니어 버전이 있고 시트 소재에 따라 메쉬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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