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태어난 이후로 어딜가든 짐이 한가득이라 남편없이 혼자 다니는 일이 쉽지 않더라구요. 그렇다고 집에만 있을 수 는 없고 혼자서도 짐을 편하게 들 수 있도록 가정용 접이식 핸드카트를 사용해보기로 했어요.
제가 사용하는 오눌 접이식 핸드카트에요. 가정용 핸드카트라 부담없는 크기가 특징인데요.
손잡이까지 폴딩이 되기때문에 보관할때 공간활용도가 굉장히 좋아서 차량에 두고 사용하기도 좋더라구요. 손잡이까지 함께 접히는 일체형 핸드카트라 카트 하나로 다양하게 활용하기도 좋았는데 컴팩트한 크기라서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편하게 쓸 수 있는 카트를 찾는다면 요게 딱이더라구요.
핸드카트를 사용하면 짐을 한번에 많이 옮길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카트 자체의 무게가 무거우면 짐을 나르고 난 후 보관하거나 들고 이동하는 부분이 힘든데 경량화 된 핸드카트라 동일 사이즈 대비 무게까지 가벼워서 혼자있을때 쓰기에도 편했어요. 물건을 옮기는 용도인 접이식 핸드카트니까 무거운 물건을 실어도 튼튼하게 버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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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핸드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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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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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이식핸드카트
원문 링크 : 오눌 접이식 핸드카트 가볍고 튼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