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을 앞 둔 찰떡이는 후기 이유식에서 유아식으로 넘어가고 있는 시점이라 자기주도식의 비중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유아식으로 넘어가기 전이라 식판보다는 흡착볼이 간단한 식사를 준비하기 좋은데, 매 끼니 다양하게 식단을 준비하다 보니 흡착볼 하나로는 부족하더라구요.
활용하기도 좋고 귀여운 흡착볼을 찾다가 퍼기 냥냥흡착볼을 사용해보았어요. 퍼기에서만 볼 수 있는 귀여운 고양이 발바닥 디자인으로 뚜껑이 함께 있는 흡착볼이에요.
자기주도이유식을 하면서 여러 유아식기와 흡착볼을 사용해봤는데 다른 것 보다 뚜껑이 있는 제품이 여러가지로 활용하기 좋았는데 퍼기 냥냥흡착볼도 뚜껑이 있어 다양하게 활용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퍼기 냥냥 흡착볼은 450ml의 넉넉한 용량이라 이유식 초기부터 유아식까지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유아식기에요.
자기주도이유식을 시작하고는 그릇을 집어 던지기 바쁜 찰떡이 덕분에 뒷정리 스트레스가 어마어마했는데요. 냥냥 흡착볼은 100mm 넓은 흡착판으로 흡착력이 강력해서 아무리 당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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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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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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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이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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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착볼
원문 링크 : 자기주도이유식 유아식기 추천 퍼기 냥냥 흡착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