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턱받이는 돌 이전에만 쓰는 줄 알았는데 14개월인 지금도 침이 줄줄 어금니까지 나고 있다보니 침이 감당이 안되니 턱받이는 아직까지도 필수 아이템이에요. 어린이집에 다니다 보니 옷과 함께 착용할 예쁜 턱받이를 골라 매일 다른 패션을 선보이느라 신생아때보다 지금이 턱받이에 더 관심이 가요.
이번에 새로 착용한 아기턱받이는 두두하다의 레인보우 턱받이에요. 평소 아기 옷 스타일은 패턴이 있는 화려한 느낌보다는 깔끔한 옷을 선호하는데 그런 저에게 딱 맞는 유니크한 턱받이에요.
레인보우 빕은 36개월 미만 유아 KC인증까지 완료된 턱받이로 양면 테리 원단에 무독성 썬그립 티단추를 사용했어요. 심플한 패키지에 담겨 오니까 출산 선물로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
옷은 심플하게 턱받이로 포인트를 주는 편이라 두두하다 턱받이 너무 탐나더라고요. 색상은 베리핑크 / 선셋블루 / 피넛버터 3가지가 있고 저는 베리핑크 색상을 선택했어요 두두하다 레인보우빕 베리핑크 색상은 핑크·옐로우·그린·네이비가 스트라이...
원문 링크 : 핸드메이드 아기턱받이 두두하다 레인보우 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