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여행 마지막 포스팅은 JR 규슈 호텔 블로섬 나하 숙박 후기에요. 아기와 함께하는 여행이라 숙소도 신경을 꽤 썼는데요.
국제거리는 관광 & 쇼핑 위주 일정이라 다양한 시설보다는 이동이 편한 위치, 너무 비싸지 않은 깔끔한 숙소를 찾다가 예약한 JR 규슈 호텔 블로섬 나하에요. 처음에는 휴이트 호텔로 잡았다가 마리오렌트카 국제거리 송영 포인트인 오키나와 현청과 거리가 꽤 있어서 급하게 바꾼 JR 규슈 호텔 블로섬 나하 위치도 국제거리 돈키호테 근처라 걸어서 이동하기에도 나쁘지 않았고 근처에 맛집도 꽤 있더라구요.
짐보관 서비스도 로비에서 이용할 수 있는데 1시 반쯤 도착해서 체크인 전 짐보관을 물어보니 바로 체크인을 도와주셔서 아이랑 편하게 숙소에서 쉴 수 있었어요. 어메니티는 필요한만큼 로비에서 챙겨서 객실로 올라가면 됩니다.
JR 규슈 호텔 블로섬 나하에서 숙박해보니 대여용 우산 서비스나 콜택시 서비스도 마음에 들었어요. 공항갈때도 호텔 프론트에 요청하니 택시기사님이 알아...